이 괴수들은 기억이 희미해져 가고 있지만 한번 더 등장 할때가 되었다. 고질라 프랜차이즈에는 물론 고질라를 포함해서 모스라, 라돈, 킹기도라, 메카고질라 등 많은 괴수가 있지만 모든 괴수가 이렇게 유명한 것은 아니다.
유명해진 필수 등장 괴수보다 한번 등장하고 잊혀져 프랜차이즈 역사에 설명으로만 등장하는 괴수들이 더 많다. 그렇지만 이들 중 한번 더 기회를 갖는다면 인기를 끌게 될 괴수들이 있어서 일부를 소개해 본다. 1.
바란 (バラン) 대괴수 바란 (1958) 고질라 시리즈에서 바란 만큼 운 나쁜 괴수도 드물다. 그는 1958년 솔로 영화 "대괴수 바란" 에서 인류를 위협하는 고대 괴수로 강력하게 데뷔했다.
날다람쥐 형태인 그의 장점은 육해공 이 자유롭다는 것이었으나 라돈과 모스라 만큼 멋지진 못했다. 고질라 영화에 유일하게 등장한것은 1968 년의 괴수총진격 에서 카메오로 잠깐 나온것이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바란이 상당히 여러번 컴백할 뻔 하다가 막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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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질라 컴백이 필요한 잊혀진 괴수 7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