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번 몬스터버스 영화인 고질라 vs 콩 속편이 공식적으로 호주에서의 본 촬영 (principal photography) 을 마무리하고 시각효과를 입히는 후반 작업 (post-production) 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5번째 몬스터버스 영화인 속편은 전편의 감독인 애덤 윈가드 (Adam Wingard) 가 맡았는데 유출된 제작 팀원의 모자 사진 때문에 공식 제목 이 드러난것 같다. 모자에 새겨진 로고는 고질라 와 콩 (Godzilla and Kong) 으로 전작인 고질라 vs 콩 (Godzilla vs.
Kong) 에서 약간 변경된 것인데 고질라와 킹콩이 속편에서는 연합팀을 이뤄 새로운 지구의 위협에 맞설 것이라는 이전 기사들과 맥을 같이한다. 공식적인 인정이 있어야 겠지만 이 영화가 지금까지는 오리진 (Origins) 이라는 임시명으로 촬영되어 왔던걸 보면 고질라 와 콩 (Godzilla and Kong) 이 새로운 타이틀일 가능성은 매우 높다. https://blog.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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