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 괴수 지구 최대의 결전 "삼대 괴수 지구 최대의 결전" 1964 는 고질라 프랜차이즈에서 터닝포인트를 기록하는데 여기서 괴수가 선역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1954년의 초대 고질라 영화는 어두운 괴수 영화 였는데 고질라가 바다에서 불쑥 나타나 일본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이 영화는 고질라를 1945년의 일본 원폭의 은유로서 활용했지만 후속 영화들은 괴수가 인간을 위해 싸우거나 인간과 싸우는 경우가 혼합되어 있다.
"고지라" 1984 의 악역이나 "고지라 대 메가로" 1973 의 장난스런 역할이나 레전더리의 "고질라" 2014 처럼 안티 히어로 역할도 있다. "삼대 괴수 지구 최대의 결전 (Ghidorah, The Three-Headed Monster)" 도 초대 고질라의 혼다 이시로 (本多猪四郎) 가 감독을 했고 쇼와 시대 고질라의 5번째 작품이다.
제목처럼 고질라의 머리 셋달린 숙적이 등장한다. 킹기도라는 지구를 파괴하기 위해 왔고 모스라가 고질라와 라돈을 설득해 인간들이 고질라...
#
고지라1984
#
고지라대메가로
#
라돈
#
삼대괴수지구최대의결전
#
소미인
#
쇼와고질라
#
초대고질라
#
혼다이시로
원문 링크 : 괴수를 히어로로 바꾼 첫번째 고질라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