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면 남자 얼굴이 갑자기 칙칙해 보인다는 말, 미용실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나온다. 자연광이 줄고 실내 조명은 더 차갑게 떨어지니 원래 피부톤보다 더 어둡고 탁하게 보이기 쉽다.
그래서 이 계절엔 ‘한 가지 색으로 쭉 바르는 염색’보다 겨울 남자 컬러 조합을 활용해 얼굴에 미세한 음영을 만들어주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 얼굴선을 흐리지 않으면서 피부톤 살아나는 헤어 컬러를 만들려면 톤 대비가 필요하다.
실제로 겨울 헤어 트렌드 전체가 단일 컬러보다 투톤 컬러 중심으로 움직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미용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이 “피부가 좋아 보이게만 해주세요”인데, 바로 그 요구에 정답으로 맞는 방식이 겨울 남자 컬러 조합이다.
‘노란기·칙칙함’ 정리하는 애쉬 조합, 얼굴이 더 선명해진다 노란톤이나 누런 피부를 가진 남성에게 겨울 조명은 특히 불리하다. 붉은빛이 빠진 조명 아래서는 피부가 더 탁하게 보이고 모공 쪽 어두운 음영이 강조된다.
이때 가장 힘을 발휘하는 것이 ...
원문 링크 : 피부톤이 살아나는 겨울 남자 컬러 조합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