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 자택에서 사망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 43세)이 2025년 3월 10일 서울 광진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음악계에 큰 충격을 안겨준 비보입니다.
사망 발견 경위 휘성은 3월 10일 오후 6시 29분경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휘성의 어머니로부터 "아들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7분 후인 오후 6시 36분경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소속사인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인 휘성이 우리 곁을 떠났다"며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또한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타조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사망 원인 조사 현재까지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 관계자는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아직 확인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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