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 출렁다리와 전망대에서 즐기는 도심 속 힐링 산책 가을이 살짝 내려앉은 날,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 덕분에 산책하기 딱 좋은 날이였습니다. 저는 소문으로만 듣던 **대전의 새 명소 ‘갑천생태호수공원’**을 직접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대전 시민으로서 이렇게 멋진 호수공원이 생겼다고 해서 궁금했습니다. 둔산에서 출발!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 둔산에서 급행 3번 버스를 타고 약 20분 정도 지나 트리플시티레이크포레 정류장에서 하차 후 바로 공원이 보여서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공원 한 바퀴를 천천히 산책 후 옥녀봉네거리 정류장에서 다시 급행 3번 버스를 타고 귀가했습니다.
유성온천역 가실분들은 114번 타면 됩니다. TIP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트리플시티레이크포레 정류장 하차 → 공원 산책 → 옥녀봉네거리 정류장 탑승 루트를 추천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공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새로 생긴 공원의 첫인상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깔끔하게 정돈된 조경과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