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기입니다. 2월 드레스 가봉 다녀왔습니다. 제이스포사를 선택한 이유를 생각해 보면 펠리스노비아, 브라이드영, 제이스포사 이렇게 세 곳을 투어하였고 마지막으로 간 곳이 제이스포사였어요 세 곳은 스타일이 조금씩 다른 느낌이었는데 펠리스노비아는 확실히 화려한 느낌의 비즈가 많은 드레스가 많았고 브라이드영은 사랑스러운 느낌 키 작고 마른 신부님들이 입으면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제이스포사에서 실장님이 추천해 주신 오프숄더 입어보고 생각보다 잘 어울렸고 다른 곳에서는 제가 원하는 스타일만 입혀주셨는데 여기서 드레스 고르게 되면 실장님이 저랑 맞는 드레스를 잘 골라 주시겠구나 하는 마음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차 가봉 때 지정해놨던 드레스인데요 화려한 드레스 원했던 만큼 만족감 넘치게 화려했어요 오프숄더지만 어깨 부분이 덮여있어서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 1차 가봉 때 입어봤던 드레스 중에 제일 화려했고 제일 비싼 드레스라 그래서 지정해놨었어요 2차 때는 본식에 입어야 되는 드레스기...
#
2차가봉
#
제이스포사
#
본식준비
#
본식웨딩드레스
#
본식드레스셀렉
#
드레스투어
#
드레스가봉
#
다이렉트결혼준비
#
결혼준비
#
제이스포사드레스
원문 링크 : 19. 제이스포사 본식 드레스 가봉 (드레스 고르는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