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3 오늘의 나무 안녕하세요:) YSGW입니다. 어제는 62년만에 6월달 35도를 이상 폭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ㅜㅜ 사람은.. 아니 저는 더위에 너무 약한데~ 출근길에 만난 오늘의 나무는 파릇파릇 더 건강해 진 것 같습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지~ 단지 내에 있는 나무도~ 엄청 높아요!! 저희 집은 9층인데~ 나무가 9층을 넘어 10층, 11층까지 가지가 뻣은 것도 있더라구요.
가끔 한번씩 나무 아래에서 올려다 보면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따뜻한(더운?!) 햇빛과 살랑살랑 나뭇잎이 예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이웃, 방문자님께서도 바쁘고~ 답답한 일상에서 한번 쯤 나무를 올려다 보며 좋은 마음, 좋은 생각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나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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