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감가 상각의 방법에 대하여 가볍게 살펴보겠습니다. -. 정액법: 취득 원가를 사용 기간 동안 일정한 금액으로 비용 처리 / 기간에 따른 감가상각 비용은 모두 동일 > 감가상각비(Depreciation) = (취득원가-잔존가치) / 사용 연수 -.
정률법: 취득 초기에는 더 많은 비용이 계상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감소하게 되는 비용 처리 > 감가상각비(Depreciation) = (취득원가-감가상각누계액) * 감가상각률 여기서 조금은 혼란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 잔존가치를 차감하는 것입니다. 취득 시점의 잔존 가치라함은 내용 연수 종료시점에 처분시의 부대 원가를 제외하고 받을 금액입니다.
실무에서는 대부분 취득원가의 5% 혹은 0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 역시 부대비용을 합계하여야 하고, 자본적 지출 해당 시점의 미상각된 채 남은 취득원가에 가산하여야 합니다.
또한 유형자산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으로 쓰지만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상각'이라는 용어로 서로 구분하여 사용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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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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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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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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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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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업회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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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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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존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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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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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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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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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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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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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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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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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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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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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H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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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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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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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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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