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평가 기본 개념 전산회계 1급 & 전산세무 2급 거래시 국내에 있는 기업 뿐아니라 국외 기업과도 외화를 주고 받는 상황(채권/채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출과 관계된 것이면 선적일, 그렇지 않다면 거래일을 기준으로 환율 계산이 이루어 지고 그에 따라 장부(ERP)에 기재(전기)됩니다.
K-IFRS에서 회계기간은 1년으로 정의하고 있어, 년간 외화환산평가 차손익을 익년도에는 손익(PL)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월, 분기 마감 결산 처리시에는 익월에 역분개(재설정)를 통하여 결산만 반영하고 장부는 유지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PL 반영과 관련해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의 K-IFRS 공식 답변을 보시면 됩니다. 커뮤니티 | 외화환산평가 이후 외환차손익 반영 안녕하세요, IFRS 적용 법인입니다.기중에 분기마다 외화채권/채무 외화환산평가 후 익월에 역분개하여 실제 채권/채무 반제 시 거래일(최초원화금액)과 결제일 금액의 차이를 외환차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반면 기말에 외화환산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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