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주간일기 네이버페이 1,000명안에 들지 못했다. 모든 의욕을 상실했지만, 07월도 도전해보자 !
(참가상 쥐스티커 활용) 1) 20살에 입대 후, 조직/사회 생활에 적응못하던 시기에 좋은 형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 그 좋은 형들 중 한명인 휘성이형 2) 너무 배가 고팠던걸까, 혜지니랑 맛있게 먹었다.
문득 너무 아는 맛이고 익숙한 맛인데 그릴울 때가 있다. #대전 #은행동 #테라스키친 #데이트 #내돈내산 #맛집 테라스키친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480번길 15 2층 3) 과했다, 달고 달고 또 달다.
혈당 과다이다, 인슐린아 미안해. 자제할게, 운동할게.
(´`ʃƪ) 디버전 대전광역시 중구 목척8길 16 2,3층 4) 생각보다 힘들었던 양궁. 재밌지만 사격이나 타 엑티비티에 비해 명중하기가 참 어렵다. 5) 다트, 첫 연속 4발 명중. (3x3, 3x4, 3x2, 3x5) 3x1 마지막 한개를 남겨두고 풍선 좌우로 쏙쏙 ..
멘탈 톡톡 .. 마지막 한발을 던졌는데 풍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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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07.14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