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바라보는 혜진이와 그런 혜진이에게 혜진이를 보내고 있는 나. 무탈한 하루가 무료하지 않음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일상이 행복하기에 열심히 살자.
태어나서 자란 '읍'을 떠나 처음으로 '동'에 가서 낯선 사람들과 지내야만 했던 고등학교 시절 날 괴롭힌 친구들. 정치란 이렇게 하는 것인가 ?
눈썹 문신 후기는 조만간 찾아오도록 하겠다. To be continued....
2022.11.10 무탈한 하루가 무료하지 않음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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