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IT 리뷰하는 미뇽이입니다!
>> 블로그 첫 부분에 항상 하는 말. 그런데 오늘은 좀처럼 IT 관련 글을 쓸 엄두가 나질 않는다.
'글을 쓸 엄두'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에 얼마나 중요한 건데...! ㅠㅠ 왜냐하면, 내게 글이란, 앉아서 쓰기 시작하면 어느새 완성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턴기자 시절 언론사 가이드에 따라서 글을 쓸 때도, 웹소설을 쓰겠답시고 대학 시절 카페에 온종일 머물렀을 때도 그랬다. 블로그 운영에도 다를 건 없었다.
'일단 자리에 앉으면' 술술 나와 완성되는 게 블로그였으니. 정확히 10월 26일, 미숙한 글과 함께 블로그를 재개한 지 3개월이 된 셈이다.
기특하고 장하다 ㅋㅁㅋ 하지만 드디어 내게도 그분이 오셔버렸다. 그 이름은 블태기.
미뇽이식 표현으론 '블로그 슬럼프'. 증상은 아래와 같다.
소재 찾기가 버거워짐 글을 쓰기 위해 자리에 앉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짐 (와중에 '블태기'도 키워드라는 생각으로 나름 전략적으로 글을 쓰고...
#
블태기
#
블태기극복
#
슬럼프
원문 링크 : 블태기, 오히려 좋은 이유와 극복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