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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4만하던 아재의 POE 2 후기

 디아블로 4만하던 아재의 POE 2 후기

※ 디아블로 4만하던 아재의 POE 2 후기 남들이 설사4라고 할 때도 열심히 달렸던 디아블로 4 유저의 POE 2(패스오브엑자일 2) 후기입니다. 한국시간으로 12월 7일 새벽 4시, POE 2(패스 오브 엑자일 2)가 얼리 액세스로 공개되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아니라 아직 모든 스토리가 공개되지 않았고, 현재는 ACT 3장까지만 플레이 가능합니다. 이후 잔혹 난이도로 다시 도전해 엔드게임에 진입하게 되는 구조죠. ※ POE 2 (패스오브엑자일 2) 플레이 화면 디아블로 4를 '설사4'라는 별명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플레이했던 유저로서, POE 2를 경험해 본 소감은 "이 게임, 정말 재미있다!"

는 것입니다. ※ 가방의 불편함 마저 디아블로 2를 닮은 POE 2 개발사인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디아블로 2 모드질 하던 유저들이 모인 회사이고, POE 시리즈 자체가 디아블로 2의 정신적 계승작이라 그런지, 디아블로 시리즈 중 디아블로 2의 느낌이 물씬 납니다. 이게 요즘 시대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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