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모완 마징카이저 휘유~ 드디어 마무리를 했습니다. 대략 4월 5일부터 시작해서 오늘 베이스 조립하고 사진을 마쳤으니 13일동안 붙잡고 있었네요ㅎㅎㅎ 일이 바뻐서, 피곤하니 퇴근후 쪼금쪼금씩 하니깐 시간이 평소보다 조립이 더 오래 걸렸던 것 같습니다. ※ 창모완 마징카이저 일단 날개 없이 포징을 잡아 봤는데, 묵직한 메탈프레임 덕분에 무게 중심이 잘 잡힌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그묵직함 때문에 만지는게 좀 피로감이 있습니다.
관절 움직임도 뻑뻑하고 무게가 있다보니 괜히 힘이 든달까요 'ㅅ') ※ 창모완 마징카이저 - 날개 접은 상태 ※ 창모완 마징카이저 - 날개 편 상태 전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날개를 피면 90cm가 넘어갑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시피, 날개 자체의 무게도 상당하고 펼치면 중심 잡기가 더 힘든데, 별도의 베이스 없이 저렇게 잘 서있습니다.
(보고 있냐 반다이!?) 사실 중간에 날개 하나 빼서, 뉴건담마냥 한쪽만 펼친채로 세워보기도 했는데, 잘 서있더...
원문 링크 : 창모완 마징카이저 -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