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디아블로 4 두번째 확장팩 '증오의 군주' - 시나리오 클리어 후기 및 개인적인 해석 (약스포)

 디아블로 4 두번째 확장팩 '증오의 군주' - 시나리오 클리어 후기 및 개인적인 해석 (약스포)

디아블로 4 두번째 확장팩. 증오의 군주 출시 2일차에 시나리오 모드 클리어 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출시 첫날 일찍 퇴근해서 확 밀어버리고 싶었는데, 여건이 그러질 못했네요ㅠ 아래부터 이어지는 후기는, 개인적인 스토리 클리어 소감과 엔딩에 대한 언오피셜인 개인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으니, 엔딩 스포를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를 시작하면,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었을 오리지널과 첫번째 확장팩 스토리를 간략하게 보여줍니다.

(저 네이렐 X는 다시봐도...ㅂㄷㅂㄷ) 이번 확장팩 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의 주요 무대가 될 아마존의 고향 스코보스입니다. ※ 디아블로IV | 증오의 군주 | 공식 출시일 시네마틱 트레일러에 나온 인간으로 헌신한 메피스토. 누군가와 매우 닮아 있다.

이곳 스코보스에서는 인간으로 헌신한 악마 메피스토는 어떤 꿍꿍이인지 사람들을 홀리고 있었습니다. 이를 막고자 했던 방랑자(유저)는 릴리트와 손을 잡게 됩니다.

릴리트는 악마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