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인소 맨 흥행에 "제어해야 할 신호" 발언으로 '문화 꼰대' 논란에 휩싸인 오동진 평론가 오동진 영화평론가가 지난 10월 24일 경기신문에 게재한 칼럼으로 영화커뮤니티와 애니메이션커뮤니티 그리고 팬덤층에서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동진칼럼] ‘극장판 체인소 맨 : 레제편’이 1위라니?!
[오동진칼럼] ‘극장판 체인소 맨 : 레제편’이 1위라니?! 극장가에 돌연변이 흥행물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건 그다지 좋은 시그널이 아니다. 일본 애니메이션들이 흥행 돌풍을 연달아 일으키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귀멸)은 그렇다고 치자, 분위기이다. 그건 그래도 서사(스토리)라는 것이 있고 등장인물들의 행동 동기가 비교적 뚜렷하며 캐릭터 간의 관계가 그나마 개연성이 있기 때문이다.
‘귀멸’은 www.kgnews.co.kr 체인소 맨 흥행은 한국 영화계에 보내는 위험 신호? 오동진 평론가는 칼럼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
'체인소 맨' 흥행은 '돌연변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