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시리즈 완전판의 작품입니다. 로망띠끄 출판사의 작품 소개로 이 작품을 알게 되었는데요!
빨간 생채기라는 작품은 늦은 새벽까지 잠도 안 자고 봤습니다. 그래서 감상이 미흡할 수가 있어요.
우선 빨간 생채기 작품은요. 일러를 보자마자 느껴지듯 스리피스 슈트 입은 재벌 남주입니다.
어떤 로맨스가 대충 그려지듯 정략결혼이 소재죠 정략결혼, 맞선 내용은 익숙하지만 또 이런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재벌남과 마음 여린 상처녀의 맞선이 진행되는 흔한 패턴의 대화 내용도 꾸금한 완전판이니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기대하게 되는 건지도 모릅니다.
나이차 커플이라 정말, 결혼이 성사될 수 있을까 쉽지 않겠다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여주 나이도 24세.
슴넷이라구요. 어린 신부 영화의 제목이 스쳐 지나가는데 나중에 자기가 결혼을 돌이켜보면 어리고 철이 없었다, 후회할까 봐 시작부터 걱정되기도 했죠.
남주가 또 부회장이고 무게감 있고 카리스마 철철 넘치다 보니 어렵겠구나 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