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이이야기 2탄이에요. 쿵이이야기 1탄 보고오기 (줄거리) 쿵이는 이렇게 갑작스레 새벽에 기절 후 입원 (이때까지는 심각하지 않음,그저 엑스레이상 목에 껌이있는것이 보여서 소화가되는지 아님 또 그러는지 체크차원에서 입원) 다음날 일하고 있는데 병원에서 다급한 전화를 받고 병원에 도착하니 쿵이는 숨을 헐떡이며 산소주입중이고 발작 심한 발버둥을 치고 있었어요.
(페에는 알수없는 물이 빠르게 차오있었고, 발작은 거의 대발작수준이었습니다) (위의 엑스레이는 시간이 흘러서 제가 알아보지 못하는데 더 뿌연사진이 있던걸로 기억해요 그자료가 빠진거 같아요) 아이가 오늘을 넘기기 힘들꺼란 말에.... 그리고 아이가 힘들어하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한없이 울었고,, 살려달라고 하고 저는 다시 일하는곳으로 복귀(이때는 직원으로 일할때라 맘대로ㅜㅜ못했어요) 중간중간 병원에서 전화주시고, 이런검사 저런검사 할꺼다 등 설명해주시고, 혈압떨어져서 등등 자세한 설명을 실시간으로 전화로 전달해주었어요.
우역곡절 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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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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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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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하는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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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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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원문 링크 : 뇌에 문제있는 강아지 우리 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