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가 막을 내렸습니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한 사람에게 끌림이 있었는데, 바로 한지민이 연기한 영옥의 쌍둥이 언니로 나오는 니얼굴 정은혜 작가입니다.
은혜씨는 이 드라마에서 다운증후군이지만, 화가였던 부모님의 재능을 이어받아 그림을 그리는 인물이지요. 그런데 현실에서도 드라마와 같이 사람의 얼굴 사진을 찍어 그 사진을 보고 얼굴 그림을 그리는 캐리커쳐 작가입니다.
출처: tvN 우리들의 블루스 푸릉 마을 사람들을 그린 그림이예요. 출처: tvN 우리들의 블루스 영희와 영옥 출처: tvN 우리들의 블루스 이 그림들도 모두 그녀가 직접 그렸습니다.
동생 영옥이가 사는 푸릉 마을 사람들의 얼굴입니다. 출처: KBS 사랑의 가족 다운증후군은 다른 병과 다르게 얼굴에 바로 드러나기에 사람의 시선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극중에서도 식당에 식사를 하러 갔을 때 다른 테이블에 손님으로 왔던 어린 아이가 놀리며 흉내를 내는 장면이 나왔었지요. 정은혜 작가도 한동안 이런 타인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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