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책 읽기 도전을 하고 있는데 읽고 싶은 책이 아직 도착을 안 해서 집에 있는 책 한 번씩 더 읽어보자 하는 생각에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뻔하지만 이 말밖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사실 직장도 다니고 있고, 퇴근하면 아이들 하원해서 같이 집에 들어가는 루틴이라 책 읽을 시간이 없을 거 같아서 몇 년을 책을 안 본 지 오래되었는데 우연하게 동기부여 영상을 보았는데 책은 습관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의욕이 솟더라고요.
그래서 하루 한 권 책 읽기 도전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육아 퇴근을 하고 책장에서 꺼내든 책은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뻔하지만 이 말밖에라는 책이었어요!
이 책의 지은이는 그림에다 심재원 작가님이십니다. 작가님은 육아 휴직 중인 아기 아빠인데 본인의 이야기를 써 내려간 책입니다.
아빠의 이야기지만 두 아이의 엄마인 저도 공감이 가서 뭉클한 내용도 있고 재미있던 이야기도 있어서 한번 읽을 때 완독을 한 책입니다. 한 가정 아버지가 꼭 아이에게 느끼는 감정만 쓴 것이 아...
원문 링크 : [독후감]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뻔하지만 이 말밖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