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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근처 “양재초밥” 내돈내산 후기

 양재천 근처 “양재초밥” 내돈내산 후기

오늘도 출근했다. 휴일에 근무하면 뭐랄까… 돈도 벌었겠다 맛있는 걸로 보상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최근엔 남편이 좋아하는 피자, 햄버거, 국밥 위주로 먹었는데 오늘은 모처럼 초밥이 먹고 싶었다. 남편이 날생선을 싫어해서 혼자 갈까 했는데 웬일로 같이 초밥 먹으러 가자 해서 양재역 근처 초밥집을 검색해 봤다.

그렇게 찾은 카카오 지도 평점 4.4 “양재초밥” (네이버한테 미안하지만 맛집 검색은 카카오 지도 평점을 본다.ㅎ) 대체적으로 평이 좋아서 한번 가봤다. 양재초밥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26길 16 102호 양재초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7시 조금 넘은 시간인데 어두컴컴하다.

해가 짧아지긴 했다. 소름 돋는 건 양재에 산 지 일 년 반이 넘었는데 이 골목에 초밥집 있는 거 처음 알았다.

가게 내부는 다찌가 있고, 테이블이 네다섯 개 정도 있다. 규모가 크지는 않다.

평일이었음 손님이 꽤 많았을 거 같은데 휴일이라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했다. 메뉴는 꽤 다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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