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암 군민의 날 행사에 다녀왔어요~ 11시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많진 않았어요~ 오후 2시되니까 점점 늘어나더라구요~ 그늘모자가 필요하면 운영본부에서 받을 수 있어요. 의료지원센터도 있었고, 자원봉사센터에서 차와 커피도 주더라구요.
영암도기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황토로 화분을 만들어 가지고 왔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정말 다양했던 민속테마놀이.
운동장이 넓어서 붐비지 않고, 기다리지도 않아도 돼서 아이들이 즐겁게 할 수 있었어요. 특히 대포쏘기, 말타고 활 쏘기 너무 재밌더라구요~ 키지니아 go에서 6개의 직업체험도 했어요.
시간대별 예약을 해주기 때문에 바로바로 체험 가능했어요. 지난번 키자니아에 갔을때 대기하느라 진빠졌었는데, 요거 참 좋더라구요!
키자니아 체험 시간 예약 시스템 도입이 시급합니다~ 체험시간은 12분~ 15분정도라 좀 짧게 느껴졌으나, 아이들이 즐겁게 하고 왔네요~~ 그외 비눗방울놀이와 바운스놀이터! 아이들이 쉴새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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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영암군민의날 키자니아 Go!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