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뵙게 되서 영광입니다 !!! 제 얘길 해보자면 대학을 잘못 선택해서 잘 맞지않는 전공때문에 많이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도 꽤 많은분이 적성이 뭔지 알지못해서 수능성적에 맞춰서 적당히 전공을 선택하곤 하죠? 저도 비슷하게 어른들이 이공계가 좋다고해서 진학했는데 맞지않아서 정말 고생했거든요 그러다가 학교 상담선생님께 학점은행제를 알게되어 전공과 유관업무는 아니지만 제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고등학교때 다들 공부만 하지 장래희망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분들이 생각보다 많을텐데 그런분들이 제 글을 보고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공대 출신인데요 수능성적에 맞는대학중 어른의 추천만 듣고 대학을 정한 결과였어요 그렇게 대학을 가서 수업을 들어보니까 공대의 수업내용이 저에겐 너무어렵게만 느껴지더라구요. 교양학점은 그런대로 쓸만 했지만 전공 수업은 공기처럼 앉아만 있다 오는 정도여서 결국에는 학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