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에서의 마지막 날..! 이 날은 레이캬비크 시내를 퀵하게 둘러보고 저녁에 미리 예약해둔 블루라군에 가서 아이슬란드 여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1.
레이캬비크 시내 우리가 덜 본 걸수도 있지만 ㅋㅋ 레이캬비크 시내는 그리 큰 편은 아니었다. 골목골목 건물이 알록달록한게 귀여웠고, 물가는 안귀여움..ㅋㅋ 집에 가져갈 기념품을 고르느라 이곳 저곳 많이 들어가보았는데 우리의 최종 선택은 오로라 크리스탈...!
2. 샌드홀트/ SANDHOLT 모처럼 시내(!)
에 온 만큼 커피 한 잔 안 때릴 수 없으니께..! 구글 평점도 높고, 리뷰도 많은 예쁜 디저트 카페를 찾아서 들렀다.
특색있는 곳은 아니었지만 빵과 커피 다 무난하게 맛있고, 카페 분위기 자체도 아늑하고 로컬 느낌이 나서 좋았다. Sandholt · Laugavegur 36, 101 Reykjavík, Iceland · Bakery maps.app.goo.gl 3.
할그림스키르캬/ Hallgrimskirkja 레이캬비크의 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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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슬란드 여행] 6일차 (2022.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