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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일차] 미라클모닝 / 아침독서 <여덟 단어, 박웅현>

 [63일차] 미라클모닝 / 아침독서 <여덟 단어, 박웅현>

요 며칠 피곤해서 일찍부터 잤더니 (애기 재우러들어가 8시반부터 잠c) 아침에 일어나는게 전 보다 조금 나아졌어요. 오늘은 5시반 알람에 알람 맞추고 일어나 여유있게 스트레칭도 하고 3월에 실천하지 못한 계획도 다시 세워봤어요!

<여덟 단어>는 주말까지 다 읽을 예정! 오늘 읽으면서 하이라이트 했던 부분 소개하면서 마무리합니당 여행지에서 랜드마크만 찾아가서 보지 말고 동네 카페에서 동네 사람들과 사는 이야기도 하고 벼룩시장에 가서 구경도 하면서 거기 사는 사람처럼 여행하는 거야.

이 도시를 네가 3일만 있다가 떠날 곳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갔다가 다신 안 돌아온다고 생각해봐.

파리가 아름다운 이유는 거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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