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는 이제 자유에여..! 블로그 첫 게시물이 퇴사라니, 의미있다.
인턴,인턴,인턴 후 정규직..졸업 후에 한번도 쉬지 않고 달려온 것 같다. 물논, 그렇다고 엄청나게 열정적으로 살아온 것 같지는 않지만.
아무튼 이 블로그는 나의 의지를 불태우기 위한 연료가 될 예정이다. 앞으로의 계획,목표를 명확히 설정해서 다음 회사, 커리어는 제에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길!...
드디어 퇴사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