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로 돌아온 지 일주일 만에 보라카이 기억 흐려짐 ㅠ 그래도 써본다.. 아침 6일 내내 먹어도 안 질렸던 조식 자리에 앉으면 커피 물어봐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제외하고는 다 제조해서 가져다 줌 산책 밥 먹고 산책 갈기고 사진은 없찌만 운동 갈기고 물개로 개명 필요 바로 수영 갈겨벌이기 모자이크는 점미다.
(이렇게 몸을 많이 움직였는데 살은 왜 찐건지 의문..역시..술이 문젠가?) 아이스티 앤 마르겔히따 핏짜 배고프면 바로 음식 시켜벌이기~ 아이스티 = 몹싀 진하고 맛 좋음 핏자 = 화덕있음 = 말해모해 존맛 코코마마 보라카이 간 한국인이라면 먹어줘야 한다길래 젤 작은 사이즈로 먹어봄 코코넛 아이스크림 + 코코넛 과육 + 흑미 튀밥 같은 거 올려주는데 둘이서 스몰 하나 먹으면 딱 좋을 듯 돛단배 = 선셋세일링 수 많은 호객행위 끝에 선셋세일링도 체험 완. 2명에 1000페소로 쇼부봄 내가 볼 때 이것보다 더 깎을 수 있을 듯 (우린..넘..힘들어서..여기서 타협봣허효) 레드크랩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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