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의 아침이 밝았음미다. 오널은 호핑투어 가는 날~ 조식 아침 가볍게 조지고 오전 9시 30분까지 드보라 사무실 가야해서 운동은 스킵 보트 탑승~ 보트타고 스노클링 스팟으로 이동 중 코코넛 파는 사람도 있었음 (100페소였던 듯) 스노클링 스노클링 후기 : 바다에 암껏도 업따!
관광객 선크림땜에 산호 다 죽었다던데 진짜인듯;; 점심 식사 여기 밥 맛있다고 해서 예약한 건데 걍 소소였음 된장국을 엄청 어필했는데 그건 사진도 안 찍었네..머쓱;; 계곡 수영장~ 계곡물로 만들었다는 수영장~ 바닷물 씻기에 좋았음 여기에 카와스파라고 솥에 물 받고 끓여서 좀 식힌 다음에 그 안에 들어가는 코스가 있었는데 사진에 얼굴이 너무 많이 나와서 올릴수가 없음 이렇게 다해서 인당 9.2만원 정도 했나? 걍 한 번은 해볼만한 정도 근데 굳이 뭐 하라고 추천하지는 않는..^^ 아 그리고 요트 안에서 막 계속 춤추고 (같이 추라고도 강요함) 노는 분위기니까 인싸덜만 가세효 여기가 그나마 노는 분위기 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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