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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완탕 개인적으로 불호였던 경험

 성수완탕 개인적으로 불호였던 경험

성수동에서 그냥 눈에 띄는 곳 아무데나 간 음식점 그리고 안좋은 경험을…^^ 대략 2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서 성수동이 인기 있다고 해서 가봤다 오마이갓...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 정신없을 정도로 북적북적 그래서 음식점도 그냥 보이는 곳으로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

딤썸이랑 이런거 파는곳이다 하지만... 다시는 안 갈 듯^^ 마지막엔 클로징 타임 때문인지 직원들이 그냥… 우리를 빤-히 서서 바라보는 거다 그게 또 아무 말도 안 하고 진짜 조용히 계속… 빤히… 그냥… 우리만 쳐다봄… 너무 불편해서 그냥 일어나서 나왔다 그릇 반도 못 비웠는데ㅋㅋ 그냥 “클로징 타임이라 곧 닫아요~“ 라고 했으면 차라리 나았을 듯 음식은 사실 나쁘지 않았다 사실 맛도 좋았고, 양도 많았고… 근데 맛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 기분이 너무 이상했음 이렇게까지 눈치 보면서 먹은 적이 없는데 진짜 좀 당황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