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느즈막히 일어나서 브런치 만들어 먹으면서 넷플릭스 보는게 행복이죠 오늘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한 브런치 메뉴를 만들어보았어요. <재료> 양상추, 토마토, 감자, 계란, 베이컨 냉동크로와상생지, 견과류, 발사믹소스 메이플시럽, 딸기잼, 식용유, 소금, 후추 브런치에 제가 꼭 넣는 재료는 달걀과 베이컨이에요.
여기에 미니 크로플도 한개 굽고, 감자랑 샐러드를 곁들여서 먹을거에요. 감자가 익는데 제일 오래 걸리기 때문에 감자부터 준비할거에요.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을 벗긴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시구요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넣고 감자를 볶아주세요. 처음부터 너무 센불로하면 겉만 타고 속은 안익을수 있으니 천천히 익혀주세요.
감자가 노릇노릇해지면 소금과 후추로 살짝 간을해주고 완전히 익을때까지 볶아줘요. 감자가 다 익으면 베이컨도 두줄 꺼내 구워줍니다.
플레이팅도 동시에 준비하면서 준비해볼게요. 예쁜 접시를 꺼내고 깨끗하게 씻은 양상추를 적당량 뜯어서 올려줍니다.
토마토도 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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