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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지만 행복한순간

 피곤하지만 행복한순간

5월6일 내가 산 소형아파트 잔금을 하는 날이다. 직장 3교대 한다고 일어난 시간 새벽4시 회사에 새벽 출근하고 오후 2시 퇴근해서 2시간 넘는 곳에 가는길 오늘은 잔금하고 아파트 내부 셀프 청소도 해야 되는날 그래야 최대한 전세를 잘 맞출수 있으니(갭투자 및 향후 월세도 가능함) 지금은 소형아파트 월세를 하기 위해 내가 보유한 것은 10채가 되지 않은 상황이라 가급적 비용도 절약하기 위해 외부청소업체 하지 않기 위해 내가 직접한다.

처음에는 요령도 없었는데 지금은 몇가지 청소용품에 대해 구비를 하게 되었고 속도도 붙었다. 약속이 오후 5시 인데 4시40분에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도착하였다.

보통 가계약->본계약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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