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기 밀려 쓰기 ㅋㅋ 밀푀유나베 직접 요리하기 버섯이 너무 많아 배추 깻잎 고기가 안 보인다. 정말 맛있게 먹었다.
복분자는 달아서 이제 안 먹기로! 술 좀 줄이자...?
하원하고 편의점 아이스크림. 처음으로 저녁에 배드민턴 치러 갔다.
온몸에 근육통 일주일 감. 아이코 너무 예쁜 내 아들 꽃이 핀 걸 보고 앞에서 사진 찍어달라고 한다.
윙크랑 브이 완벽!! ️️ 다음 날 또 찍었다는.
떡 사러 가는데 웨건을 타겠단다. 공원까지 가버렸다.
지나가는데 짜파게티 먹는 아이가 너무 맛있게 먹길래 나도... 집에 와서는 낮잠...... -_-; 나이트 루틴이 엉망이다.
토요일. 치과 가는 날 양재동 근무할 때 먹었던 다슬기 식당을 찾아갔다.
저녁에 영화도 보러 갔다. 남편이 팝콘 쏟아서 빵 터짐.
일요일은 서울대공원 리프트... 무서웠다.
지도를 꼭 들고 다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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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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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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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부부
원문 링크 : 추운 봄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