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도 나름 귀중한 경험인데 기록으로 남기면 좋을 것 같고, 또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적어보려 한다. 1. 시급 내 첫 알바가 고깃집이었음ㅇㅇ 시급은 만원도 안 됐음 최저시급은 넘지만 몇 십원 혹은 몇 백원 더 많았는데도 만원이 안 넘음;; 대부분 고깃집은 최저시급의 1.2배를 준다고 함.
(그치만 아직 본 적 없음..) 왜냐하면 고깃집은 사실 바쁘고 빡세기 때문.
나 일했던 곳은 잠시라도 못 앉고 쉴새없이 움직여야 할 정도로 장사가 잘 되는 집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는 거의 최저시급이었다. 왠지 새로 뽑힌 알바생들이 하루 하고 바로 관두고, 나도 첫 출근 때 눈에 눈물이 고이면서 일했는데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로 계속 나감..
하지만 지금도 최저 줘도 그렇게 힘든 곳에서 일할 지도.. 난 돈의 노예니까..ㅠㅠㅠㅠㅠ 그리고 거기 일했던 때가 넘 힘들어서 고깃집 알바는 나에게 최악으로 남았고, 종종 고깃집에서 식사를 할 때 알바생들을 ...
원문 링크 : 고깃집 알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