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세번째 알바 후기! 이번 후기는 마트 알바 후기 나는 마트에서 캐셔 담당이엇음 카운터를 담당 카운터 소녀 휴 마트 알바는 내가 수능 끝나고 해본 알바인데 지금까지 가장 오래 해본 알바이기도 하지!
10개월 간의 힘든 알바...흡 정말..ㅋㅋㅋ 마트알바하면서 체력 많이 부셔졌다 그래도 1년은 해야지 라는 마음이였는데 못하겠다.. 이렇게 된...?
나는 출근 시간이 PM 6 : 00와 PM 11 : 00였다 사장님은 6분전에 도착하면 된다고 했지만 그치만 이모가 10분 전에 도착하라고 했었다 알바는 원래 계시던 언니가 나가서 학생 중에 고참은 바로 나.. 일은 은근 할 게 많다 물건 가지고 오는거 바코드로 찍고 얼마라고 말해주고 포스기에 자잘하게 많은 것이 들어있다 그것들은 왠만하면 외워야 되고 내가 일한 매장에는 고객번호라고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었다 계산 전에 물어봐야 한다 계산 끝나고 물어봐도 되긴 한데 이모한테 걸리면 잔소리 당함 그 외에는 포스기 주위 심심하면 닦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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