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트랑 여행은 조용한 휴양을 목표로 갔던 커플 여행이었는데요 출발 전 우연히 들어간 베트남 플레이 카페에서 ‘나트랑 지프투어’ 후기를 보게 되면서 우리의 일정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바뀌게 되었답니다 원래 활동적인 여행을 선호하지는 않았지만 지프를 타고 모래언덕을 달리는 장면들이 너무 멋있어 보였고 사진도 감성 그 자체였어요 '이건 꼭 가야해'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꼭 가서 그 멋진 풍경을 직접 봐야된다고 마음 먹었죠 이건 꼭 가야해 무이네 사막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왕복 8시간이라는 말에 살짝 망설였지만 그래도 기사분도 있고 언제 이렇게 길게 드라이브해보냐 라는 생각에 결국 예약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우리는 원래 계획을 수정하고 지프투어를 신청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이번 여행에서 가장 잘 한 선택이 되었어요 출발 당일 아침 숙소 앞까지 도착한 차량을 타고 무이네에 있는 모여라라운지로 향했습니다 출발부터 지프차를 타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모여라 라운지에서 차를 바꿔 탄다고 하더라구...
원문 링크 : 나트랑 무이네 지프투어 솔직후기 인생샷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