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6월 여행 준비 중이라면 무조건 날씨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 베트남 중남부 해안도시인 나트랑은 6월 평균 낮기온이 32도 안팎이고 습도는 높지만 바닷바람이 불어 체감기온은 의외로 버틸만하더라고요 다만 나트랑 6월 날씨예보 보면 오후 2시부터 6시 사이에는 소나기가 자주 내립니다 그래서 나트랑 하루 여행 일정은 야외 관광은 오전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실내 위주로 계획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에요!
저희는 가족여행으로 다녀왔고 부모님도 모시고 갔기 때문에 무리 없는 일정으로 짰어요 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 고민 중인 분들께 이 하루 코스를 추천 드립니당 첫 코스는 포나가르 사원입니다 첫 코스는 포나가르 사원입니다 나트랑의 대표 유적지이자 참파왕국의 흔적을 볼 수 있는 곳이죠 아침 6시부터 개장하기 때문에 더위 시작 전에 둘러보기 좋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도 많고 입장료도 3만 동(한화 약 2천원)이라 부담 없었어요! 그 다음은 롱선사로 이동했습니다 그 다음은 롱선사로 이동했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