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리솜에 체크인을 하고 늦은 오후에 들려본 의림지에요. 제천으로 여행을 갔지만 리조트에만 있다가 와서 제천 명소 중 의림지만 유일하게 다녀왔네요.
의림지는 사실 밤에 가는게 더 볼거리가 많을 것 같아요. 제천 야경명소로 유명하더라고요.
하지만 많이 덥지 않으면 낮에도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 가볼만 했습니다. 흐린 날 오후여서 사진이 좀 칙칙하게 찍혔네요.
제천 의림지는 삼한시대부터 있었던 우리나라 대표 수리시설이라고 해요. 아마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역사시간에 같이 외운 기억이 있으실거에요.^^; 의림지 산책로는 데크로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의림지 전체에 산책길이 되어 있지만 저희는 의림지 입구에서 용추폭폭로 해서 인공폭폭를 지나가는 짧은 코스로 산책하고 왔어요. 저 다리가 의림지 산책길 입구 같은 곳이에요.
↑↑위에 사진이 저 다리를 지나는 사진입니다. 용추폭포 위를 이렇게 유리로 내려다 볼 수 있게 전망대를 만들어 두었어요.
이쪽이 아니라 반대편쪽이 용추폭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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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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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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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야경명소
원문 링크 : 산책하기 좋은 제천 명소 의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