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저장하고 잊어버린 두세 달 전 사진 털기 맘모스 아니고 매머드 커피 더우니 상큼한 게 마시고 싶어서 신메뉴라는 레몬토닉 콜드브루 시켜봤다 카페인 115.9mg 들었다 카페인 하루 권장량 400mg이지만 500원 추가해서 디카페인으로 바꿈 4500원.. 저가 커피라기엔 비쌈 상큼해지다가 커피 맛나고 민트초코같은 유형의 오묘한 맛 민초 먹으라면 먹지만 내 돈 주고는 안 먹음 돈가스 먹고 싶어서 칼로리 플렉스 하러 치돈으로 시켰는데 맛없음 따흑 슈퍼 갔는데 못 보던 마가렛트가 있어서 구매 크림치즈 갈릭 맛 어디서 먹어본 맛이라 헤매고 있었는데 마늘빵 맛이었음 마늘빵 맛 + 마가렛트 식감 = 굿 더워서 나가기 싫어서 회사에서 시켜 먹은 김밥+닭강정 알이 커서 먹으면서 대화하기 극상 난이도 닭강정은 쫌 매웠다 김밥은 오이 많아서 좋았음 꽤 괜찮은 메가커피 샌드위치와 커피 마시기 싫어서 시켜본 딸기주스 쥬시 딸바맛 난다 좋았음 딸바맛 딸기주스 또 먹고 싶어서 백억 커피 시켜봤는데 진짜 주스...
원문 링크 : 세 달 전에 찍어놓은 음식 사진 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