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활동이 줄어든 추운 2월 방학 중인 어린이와 함께, 멀리 가기 귀찮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혹은 혼자 예술을 잘 몰라도 흥미롭게 관람이 가능한 서울 추천 전시를 소개합니다 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평범한 하루의 온도 세계가 주목한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헤일리 티프먼의 첫 한국 전시입니다 디지털 브러시로 그려낸 따스한 하루의 온도가 담긴 작품들이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제작된 특별 신작을 포함해 총 90여 점의 작품이 있다고 하네요 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평범한 하루의 온도 장소: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마곡동) 기간: 2025.12.20 ~2026.03.29 성인 요금: 20,000원 예매처: 놀티켓, 네이버 예약 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전시2025.12.20. ~ 2026.03.29.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 블로그 글 더보기 빈센트 발 : SHADOWGRAM 그림자가 남긴 한 컷을 보게 됩니다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물과 빛이 만나 예상치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