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 마다 길 잃어버리는 코엑스.. 15년도, 16년도에 갔던 서디페를 2년만에 다시 가기 위해 들렀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OUNG RETRO 미래로 후진하는 디자인 '새로운 경험으로서의 과거' 지금 대세를 이루는 레트로 현상은 밀레니엄에게 옛 추억이나 노스텔지어가 아니라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이라는 점에서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복고의 귀환과는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이제 영 레트로는 대중문화부터 전 산업에 파고드는 새로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겪어보지 않았음에도 친숙하고 새로움의 얼굴을 한 레트로는 현재 가장 매력적인 콘텐츠입니다.
역시나 크게 유행한 레트로와 관련된 주제네요. 뮤비에서 심심찮게 글리치 효과를 볼 수 있었던 지난 해.
입장료는 미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당 https://seoul.designfestival.co.kr/fairDash.do?hl=KOR 입구 들어가자마자 보였던 앱솔루트 부스 SNS에 사진을 올리면 에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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