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KE001 후기 인천~호놀룰루 미세먼지가 난리였던 올해 1월. 하와이 가는 날은 특히 미세먼지가 심했다.
내 인생 WORST 5에 들 정도. 볼빨간 사춘기의 노래 여행에서 느껴지는 청량함은 느낄 수 없었지만 대신 호놀룰루에 도착했을 때 상쾌함을 더욱더 느낄 수 있었다 —— 탑승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했다.
유심찾고 셀프 수속 후 짐맡기는 것까지 생각보다 빠르게 끝났다. 일행 중 한 명이 랜덤으로 걸리는 짐 정밀검사?
에 걸렸는데도 얼마 걸리지 않았다. 일본에서 경유를 해서 티켓은 두장을 받았다.
인천-나리타 티켓 한 장, 나리타-호놀룰루 티켓 한 장 면세점에 들어오니 탑승까지 1시간 정도 남아서 우선 미리 구매했던 면세품을 찾으러 갔다. 휠라 선글라스와 베네피트 프라이머 미니인데 휠라는 가성비 좋고 베네피트는 좋지만 잘 안써서 아깝다..
이후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고 공차에 갔다. 공차는 키즈카페같은 곳 옆에 붙어있다.
면세점을 구경하다보니 탑승이 시작되었다. 줄 서있기 싫어...
#
KE001
#
와이키키비치
#
이코노미석
#
인천공항
#
일본
#
장기비행
#
탑승기
#
하와이
#
하와이공항
#
하와이여행
#
해외여행
#
호놀룰루
#
호놀룰루공항
#
와이키키
#
오아후섬
#
오아후
#
공항셔틀
#
기내식
#
나리타
#
나리타공항
#
대한항공
#
도쿄
#
맘마미아2
#
면세점
#
비빔밥
#
세계여행
#
셔틀
#
여행
#
호놀룰루행
원문 링크 : 대한항공 인천~호놀룰루 KE001 후기/기내식/나리타 경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