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 기념으로 을지로 3가 만나자마자 배고파서 바스버거 직행 이래서 힙지로 힙지로 하는구나 예스러운데 힙한 을지로의 묘함 내부는 그렇게 넓진 않음 테이블 6~7개 정도 버거 시키고 기다리는 동안 셀프바에 있는 감자칩을 먹었다 무뚝뚝 감자칩맛 남 후추 뿌리기 잘했고 마요네즈랑 같이 먹긴 더 잘했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첫 사진은 싱글바스버거 두 번째는 더블 베이컨 치즈버거 감튀는 조금 있다 나왔다 음료는 건강 챙기기 시작했으니 다들 제로콜라 시킴 가격 올라서 카맵에는 세트가 단품 +2500원으로 나와있었는데 지금은 +3500원이었음 나는 싱글바스버거를 먹었는데 빵에 버터 향이 풍겨서 내 스타일이었음 가격대도 이 정도면 무난하고 괜찮군 감튀는 기본 말고 이걸로 바꿈 추가금 없음 다른 곳에서 파는 지그재그모양 감튀보다 좀더 얇아서 바삭바삭한 맛을 많이 느낄 수 있다 근데 느끼함도 큰 듯 이거 보니 피쉬모양 다육이를 사고싶은 욕구가 일어났다 바스버거는 3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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