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맞이 네일을 했다 네일샵 처음 가봐서 일단 디자인 들어간것 보다는 원컬러 선택함 처음에 색이 너무 많아서 고민을 계속했다 노란색, 초록색, 사장님 추천 컬러 중에 결정 못해서 사장님이 한 손가락에 하나씩 미리보기로 발라주심 바른거 보고 전문가의 선택을 따르기로 했다 결과는 대만족 역시 전문가 대기업이 주는 생일 선물 중에 하나로 올리브영에서 핸드크림이랑 쿠폰을 받았다 올리브영 어플 깐 다음에 이벤트란에 생일어쩌구를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향은 아직 안써봐서 모르겠다 배고파서 파바 들어가자마자 소금빵 홍보판 봐서 홀린듯이 집음 스틱빵은 쫄깃하고 말랑한 서브웨이 플랫브레드맛 짭짤하고 바삭했다 빵 자체는 짜지 않고 평범함 바게트만큼의 바삭함은 아니고 부드러움을 곁들인 바삭함 혈관을 위해 이제 나트륨 조절해야지 신사역 근처에 있는 지점이었는데 1층에서 빵 팔고 2층이 좌석이다 여기서 음료도 제조해줌 넓어서 좋다 연말 파티때 친구가 찍고 지금 현상했다고 해서 받은 사진 오 느낌있어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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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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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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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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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4월의 자잘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