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말에 아이폰12를 산 후부터 쭉 이용하고 있는 알뜰폰 요금제 처음엔 뭐가뭔지 몰라서 많이 찾아봤는데 벌써 자급제를 사용한지 꽤 시간이 지났다 자급제란? 핸드폰 기기값을 모두 지불하여 개통되지 않은 폰을 쿠팡이나 애플,삼성 공홈등에서 구매한 뒤 통신사에는 핸드폰 사용 요금만 납부하는 방식이다 Sk, kt, u+ 3사별 가족결합상품이나 포인트를 잘 사용하면 꽤 쏠쏠하지만 난 데이터를 많이 쓰는 편이 아니라 포인트가 잘 모이지 않고 가족결합상품에서 내가 나가 생기는 요금보다 알뜰폰으로 가입했을 때 할인받는 금액이 커서 알뜰폰을 쭉 사용하게 되었다 프리티로 바꾼 이유 맨 처음 가입한 알뜰폰 요금제는 kt M모바일의 통화맘껏 2.5GB 였다 통화를 많이 쓰지는 않지만 비슷한 데이터 사용량을 주는 요금제 중에 가장 저렴했던 것 같다 지금은 또 다르겠지만 내가 사용했을 때는 월 11,590원이었다 이후에 이벤트를 하길래 3.5GB에 월 8,000원 안 되는 요금제를 썼다 통신사는 이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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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급제 알뜰폰 유목민의 프리티로 갈아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