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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브런치 맛집 인구브루잉 후기 / 주차

 [양양] 브런치 맛집 인구브루잉 후기 / 주차

친구들과 양양을 가던 도중 브런치가 너무 먹고싶어 둘째날 점심은 브런치를 먹자 했더니 한 친구가 자신이 약 1년전부터 킵해둔 양양 브런치 맛집이 있다며 거기를 가자 하여 가게된 브런치 맛집! 너무 친절한 제친구는 어차피 가게에 주차장이 별도로 없다며 제게 가게 이름조차 말해주지 않아 당일날 무작정 그 친구의 뒤를 따라가며 가게 된 가게의 이름은 "인구브루잉" 사실 들어갈 때 입간판을 보지 못하고 그저 외관을 보고는 그냥 생활 거주하고 있는 주택인 줄 알았슴다,, 그래서 친구에게 여기 그냥 거주공간인 것 같은데 맞아?

라는 말을 하기 무섭게 친구는 2층으로 씩씩하게 올라가버리더군요,, 뒤따라 올라갔더니 영업장이 맞았어요 의심해서 미안하다 친구야. 나올 때는 입간판 확실히 봤어요 인구브루잉이라 확실하게 써져있었습니다 흰색바탕에 빨간색 글씨 제가 봤습니다 다 맛있어보여 무엇을 먹을지 몰라 브런치 메뉴 1개씩 시켰어요.

소세지 베이컨(15,000), 갈릭 쉬림프(15,000), 프렌치 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