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올드시티 안 커피가 맛있는 아주 작은 카페 Bart coffee 바트커피 매일 10:00 - 16:30 간판이 나무에 가려져 지나치기 쉬운 아주 작고 아담한 카페 벽을 뒤덮은 수많은 낙서들이 상징인 곳 바로 옆에 이런 그림이 있다면 제대로 간 것이다. 들어가봅니다 딱 들어가면 생각보다도 훨씬 작은 사이즈에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다.
오래 앉아서 천천히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카페는 아니다. 한국인들에게 워낙 잘 알려진 카페라 한국어 낙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바트커피의 대표메뉴인 더티커피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다. 더티커피 80바트 아메리카노 핫 65 / 아이스 75바트 라떼 핫 70 / 아이스 80바트 더티커피.
사진보니까 또 마시고 싶다 바트커피가 치앙마이 3대 더티커피 맛집이라던데 실제로 진짜 진짜 맛있었다. 더티커피는 진한 아이스 라떼?
아이스 플랫화이트? 쯤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너무너무 고소하고 맛있었다 올드시티에 간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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