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캉왓에 가면 꼭 함께 들러야하는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감성 소품샵 이너프 포 라이프 빌리지 Enough for life village 08:30 - 17:00 월요일 휴무 Enough for life village 태국 50200 Chang Wat Chiang Mai, Mueang Chiang Mai District, Thesaban Nakhon Chiang Mai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너프 포 라이프는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숙소 겸 카페 겸 소품샵이다. 카피와 소품샵만을 위해 따로 가기엔 치앙마이 시내와 많이 떨어져 있고 반캉왓을 갈 때 같이 가면 좋다.
반캉왓에서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예쁜 노란 대문 앞의 간판이 보인다.
뭔가 동화속 집으로 들어가는 느낌 들어가면 몇개의 건물들이 있는데 정면으로 보이는 이 건물이 소품샵이다. 윗층은 같이 운영하는 숙소의 객실인 것 같다.
소품샵 안에 물건이 아주 많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하고 예쁜 소품들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