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기 전 공항에서의 시간은 늘 고민이다. 발리 덴파사르 응우라라이 공항은 면세점의 규모도 크지 않아서 천천히 구경해도 금방 할 게 없다.
오늘은 발리 덴파사르 응우라라이공항에서 더 라운지 앱을통해 라운지 대신 이용 가능한 마데스 와룽 식당 리뷰를 하려고 한다. 예전에 PP카드를 사용했을 때에는 콘코르디아 라운지 이용이 가능했는데 제휴카드 라운지 혜택이 더 라운지 앱으로 바뀌고 보니 발리 덴파사르 공항에서 이용 가능한 라운지가 없다.
앱에 들어가서 발리 덴파사르 공항 이용 가능 라운지 목록을 보면 이렇게 뜨는데 일단 콘코르디아 라운지는 도메스틱 터미널만 뜨고 이마저도 임시중단이라고 되어있다. 그래서 이번엔 세트밀을 이용해보기로 했다.
세트밀 이용 가능한 식당은 두곳, 마데스 와룽과 리볼버. 이렇게 앱에서 이용 가능한 메뉴를 확인할 수 있어서 미리 메뉴를 보고 식당을 정하면 된다.
나는 나시참푸르가 먹고 싶어서 마데스와룽으로 결정했다. Made's WARUNG 마데스 와룽 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