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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uwarden 나들이

 Leeuwarden 나들이

프리슬란트 박물관 입구사진까지 띡- 올려놓고 '박물관 이야기는 다음 포스트에 ^^' 라고 했지만.... 다녀온지 너무 오래되서 뭐가 뭔지 헷갈리고 기억도 잘 안난다 ㅜㅜ 내가 이럴까봐 블로그를 시작한건데 트위터랑 싸이 다 때려친 귀차니즘으로 블로그는 정말 무리다..휴 전에 이어 계속 Leeuwarden 이야기 : ) 네덜란드 사람들은 참 정원꾸미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지나가다보면 대체 정원을 꾸민적이 있긴 했나 싶을정도로 초토화된 집도 가끔 보이지만^^; 아기자기한 장식품도 갖다놓고 주인의 개성을 살려 잘 가꿔놓은 정원도 많다. 좋게말하면 꼼꼼하고 나쁘게말하면 집착왕인 나에게 작은 정원이 생긴다면...

이런 정원을 만들 수 있을까? 사실 이 집은 좀 높은 사람이거나 돈이 많은 사람의 집인 것 같았다.

이렇게 살벌하게 쇠창살로 막아놓은데다가 집도 엄청 크고 정원도 꽤 컸다! 저 정원의 나무 문양이 뭔가 이 집안을 상징하는 거일지도......라는 생각을 방금 했다.

여기는 근처 공원!...

원문 링크 : Leeuwarden 나들이